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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 to Protect DACA Recipients Reintroduced in Congress

Written by Joshua Breisblatt Bipartisan legislation was introduced today in the House of Representatives and the U.S. Senate called The Bar Removal of Individuals who Dream and Grow our Economy (BRIDGE) Act, which would provide work authorization and relief from deportation for three years to individuals who are eligible for the Deferred Action for Childhood […]

숏세일과 파산의 비교

김형석 변호사   최근의 경기침체, 임대수입 감소, 그리고 부동산 가격의 하락으로 주거용 주택이나 상업용 부동산 소유주들이 모게지 납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대한 해결 방법으로 파산과 숏세일(short sale)의 장단점에 대해서 문의하는 경우가 많다. 숏세일이나 파산을 고려할때, 먼저 주택을 계속 소유할 지를 결정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바와 달리, 파산후에도 집을 계속 소유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

2017 회계연도 H-1B 236,000 건 접수 4대 1경쟁률 기록. 추첨은 종료 되었지만 프레미엄 프로세싱 신청 폭주로 5월 12일 부터 심사 시작

Fiscal Year 2017 H-1B Cap Premium Processing to Begin May 12   On May 12, 2016, U.S. Citizenship and Immigration Services (USCIS) will begin premium processing for cap-subject H-1B petitions requesting premium processing, including petitions seeking an exemption for individuals with a U.S. master’s degree or higher. USCIS first announced in a news release that […]

푸드 스탬프나 메이케이드 혜택을 받으면 영주권 취득에 지장이 있나?

이민서비스국과  연방농무부, 캘리포니아 주 사회 복지국이 합동으로 2011년 5월 4일 기자 회견을 갖고 food stamp 를 받았다고 해서 영주권이나 시민권 취득에 불이익을 주지 않는다는 것을 강조했다.     연방 이민법 상 비영주권자가 정부의 현금 지원 프로그램 수혜를 받으면 공공 부담 보조 (public charge)로 간주돼 이민신청이 거부 될 수 있다.  저소득층 생계보조금( SSI: Supplemental Security Income)과 저소득 가정 임시 생활보조금(TANF: Temporary Assistance for Needy […]

친척의 자녀를 입양하여 영주권을 스폰서 해 줄 수 있나?

한국은 한해 천여명의 고아들을 미국에 입양 시키고 있어2009년 통계를 보면 미국입양국가 중에 중국, 이디오피아, 러시아 다음으로 4위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다.  한국의 미국 입양 수치는 10년전에 비해 절반으로 줄어들어 고아 수출국의 오명에서 벗어난 것으로 평가되고 있으나 여전히 5대 입양국에 들어 있다.  미국입양아들 중에서는 고아들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나 일부는 친인척에 의한 입양으로 영주권 취득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고아가 아닌 아동을 미국 […]